전쟁에서 승리하는 사람 (창세기 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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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9회 댓글 0건 작성일 26-09-12 19:23본문
인생은 영적 전쟁의 연속이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자에게는
세상이 알지 못하는 놀라운 은혜가 주어집니다.
아브람은 롯을 구하기 위해 공동체와 함께 싸워 승리했고, 그 후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보여 줍니다.
1. 승리하는 자에게 세상이 모르는 축복을 주십니다. (17-20절)
전쟁에서 승리한 아브람에게 멜기세덱이 찾아와 떡과 포도주로 축복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하늘의 대제사장입니다.
떡과 포도주는 말씀과 회개를 통해 영혼이 새로워지는 은혜를 의미합니다.
사람은 승리 후 교만해지기 쉽지만, 하나님은 말씀과 회개로 성도를 다시 세우십니다.
히브리서가 말하듯 멜기세덱은 혈통이나 세상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세워진 제사장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높은 지식과 지위를 가졌지만 영적 진리를 깨닫지 못했고, 반대로 사마리아 여인은
겸손히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만나 복음을 전하는 영적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아브람 역시 영적 안목이 열려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말씀 앞에 회개하며 영적 분별력을 얻어야 합니다.
2. 승리한 자에게 헌금하는 특권을 주십니다. (20-23절)
아브람은 승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자원하여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 복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신명기 역시 십일조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믿음의 행위로 가르칩니다.
반면 소돔 왕은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오직 전리품만 바라보다 결국 심판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은 억지나 자기 자랑을 위한 헌금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감사와 믿음으로 드리는
자발적 헌신을 받으십니다. 이것이 승리한 성도에게 주어진 복된 특권입니다.
3. 하나님은 결코 헌금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24절)
아브람은 함께 싸운 이방 동맹들의 몫을 존중하며 자신의 신앙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도 억지 헌신을 원하지 않으시며,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로 드리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십일조는 물질을 더 얻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돈의 우상을 깨뜨리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C.S. 루이스의 말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물질이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참된 십일조는 재정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시간과 건강, 관계와 감정, 사랑과 섬김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삶 전체가 거룩한 십일조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성도는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 드리며 차고 넘치는
은혜와 복을 누리게 됩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놀라운 은혜가 주어집니다.
아브람은 롯을 구하기 위해 공동체와 함께 싸워 승리했고, 그 후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성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보여 줍니다.
1. 승리하는 자에게 세상이 모르는 축복을 주십니다. (17-20절)
전쟁에서 승리한 아브람에게 멜기세덱이 찾아와 떡과 포도주로 축복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하늘의 대제사장입니다.
떡과 포도주는 말씀과 회개를 통해 영혼이 새로워지는 은혜를 의미합니다.
사람은 승리 후 교만해지기 쉽지만, 하나님은 말씀과 회개로 성도를 다시 세우십니다.
히브리서가 말하듯 멜기세덱은 혈통이나 세상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세워진 제사장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높은 지식과 지위를 가졌지만 영적 진리를 깨닫지 못했고, 반대로 사마리아 여인은
겸손히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만나 복음을 전하는 영적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아브람 역시 영적 안목이 열려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말씀 앞에 회개하며 영적 분별력을 얻어야 합니다.
2. 승리한 자에게 헌금하는 특권을 주십니다. (20-23절)
아브람은 승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자원하여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무엇을 드려 복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신명기 역시 십일조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믿음의 행위로 가르칩니다.
반면 소돔 왕은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오직 전리품만 바라보다 결국 심판에 이르렀습니다.
하나님은 억지나 자기 자랑을 위한 헌금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감사와 믿음으로 드리는
자발적 헌신을 받으십니다. 이것이 승리한 성도에게 주어진 복된 특권입니다.
3. 하나님은 결코 헌금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24절)
아브람은 함께 싸운 이방 동맹들의 몫을 존중하며 자신의 신앙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도 억지 헌신을 원하지 않으시며,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로 드리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십일조는 물질을 더 얻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돈의 우상을 깨뜨리는 신앙의 고백입니다.
C.S. 루이스의 말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물질이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참된 십일조는 재정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시간과 건강, 관계와 감정, 사랑과 섬김까지 하나님께 드리는 삶 전체가 거룩한 십일조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성도는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 드리며 차고 넘치는
은혜와 복을 누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