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승리하는 사람 (창세기 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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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53회 댓글 0건 작성일 26-09-05 22:27본문
인류의 역사와 우리의 삶은 입시, 취업, 갈등 등 수많은 전쟁의 연속입니다.
세상의 탐욕으로 전쟁이 일어나 롯이 포로로 잡히지만,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세상의 전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승리의 전쟁으로 바뀝니다.
우리 삶의 고난과 사건도 하나님 안에서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1. 도망자가 찾아오는 그 한 사람이 승리합니다. (13절)
소돔 전쟁의 소식을 가지고 도망쳐 온 사람이 찾아간 사람은 정치적·군사적 힘이 없는
‘히브리 사람 아브람’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애굽에서 수치를 겪으며 세속적인 욕심과 재물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전쟁을 끝내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가정과 일터의 영적 전쟁도 이기심을 버리고 주님의 마음을 품은 ‘믿는 한 사람’을 통해 끝날 수 있습니다.
교회는 고난을 피해 온 영적 도망자들의 피난처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은 상대의 아픔을 들어주는 것이며, 진정한 경청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아브람은 세상의 인맥과 재물을 내려놓았을 때 마므레, 에스골, 아넬이라는 믿음의 동역자를 얻었습니다.
세상 인맥을 쫓던 롯과 달리 영적 공동체를 소중히 여긴 아브람은 위기의 순간 롯을 구원했습니다.
2. 훈련을 잘 받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14절)
아브람은 배신과 외로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람들을 길러냈습니다.
그의 318명은 돈으로 고용한 용병이 아니라 함께 먹고 자며 삶으로 훈련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대군을 이긴 것은 돈이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일처럼 싸웠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는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 훈련된 믿음에서 나옵니다.
배우자와 자녀, 직장과의 갈등, 실패와 고난은 우리를 단련하는 훈련장이 됩니다.
목장에서 지체의 아픔을 나누고 함께 견디는 것도 거룩한 훈련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소돔의 롯보다 말씀으로 사람을 길러낸 아브람을 사용하셨습니다.
3. 전술이 있어야 승리합니다. (15-16절)
아브람은 318명으로 대군을 물리쳤습니다.
그는 적이 방심한 틈을 타 가신들을 나누어 야간 습격을 감행했고, 끝까지 추격하여 빼앗긴 모든 것과
롯을 되찾았습니다.
영적 전쟁에도 지혜와 담대함, 끈기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사탄과의 싸움이므로, 부부나 형제간의 갈등에서도
서로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 사탄만 패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과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날마다 회개하는 것이 영적 전술의 핵심입니다.
잘해도 회개하고 못해도 회개하며 자신의 연약함을 볼 때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포로 된 가족과 지체를 구원하시는 영적 승리를 허락하십니다.
세상의 탐욕으로 전쟁이 일어나 롯이 포로로 잡히지만,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세상의 전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승리의 전쟁으로 바뀝니다.
우리 삶의 고난과 사건도 하나님 안에서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1. 도망자가 찾아오는 그 한 사람이 승리합니다. (13절)
소돔 전쟁의 소식을 가지고 도망쳐 온 사람이 찾아간 사람은 정치적·군사적 힘이 없는
‘히브리 사람 아브람’이었습니다.
아브람은 애굽에서 수치를 겪으며 세속적인 욕심과 재물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전쟁을 끝내는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가정과 일터의 영적 전쟁도 이기심을 버리고 주님의 마음을 품은 ‘믿는 한 사람’을 통해 끝날 수 있습니다.
교회는 고난을 피해 온 영적 도망자들의 피난처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은 상대의 아픔을 들어주는 것이며, 진정한 경청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아브람은 세상의 인맥과 재물을 내려놓았을 때 마므레, 에스골, 아넬이라는 믿음의 동역자를 얻었습니다.
세상 인맥을 쫓던 롯과 달리 영적 공동체를 소중히 여긴 아브람은 위기의 순간 롯을 구원했습니다.
2. 훈련을 잘 받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14절)
아브람은 배신과 외로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람들을 길러냈습니다.
그의 318명은 돈으로 고용한 용병이 아니라 함께 먹고 자며 삶으로 훈련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대군을 이긴 것은 돈이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자신의 일처럼 싸웠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의 승리는 이론이 아니라 삶 속에서 훈련된 믿음에서 나옵니다.
배우자와 자녀, 직장과의 갈등, 실패와 고난은 우리를 단련하는 훈련장이 됩니다.
목장에서 지체의 아픔을 나누고 함께 견디는 것도 거룩한 훈련입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소돔의 롯보다 말씀으로 사람을 길러낸 아브람을 사용하셨습니다.
3. 전술이 있어야 승리합니다. (15-16절)
아브람은 318명으로 대군을 물리쳤습니다.
그는 적이 방심한 틈을 타 가신들을 나누어 야간 습격을 감행했고, 끝까지 추격하여 빼앗긴 모든 것과
롯을 되찾았습니다.
영적 전쟁에도 지혜와 담대함, 끈기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사탄과의 싸움이므로, 부부나 형제간의 갈등에서도
서로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고 사탄만 패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과 예배의 자리를 지키며 날마다 회개하는 것이 영적 전술의 핵심입니다.
잘해도 회개하고 못해도 회개하며 자신의 연약함을 볼 때 하나님은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시고
포로 된 가족과 지체를 구원하시는 영적 승리를 허락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