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셨기 때문에 (삼하 1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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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160회 댓글 0건 작성일 26-06-20 22:11본문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갈망하지만 세상의 사랑은 결국 자기 욕망과 이익을 채우려는 한계를 가집니다.
오늘 본문은 죄와 실패를 경험한 다윗을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1. 회개하면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됩니다.
나단의 책망을 받은 다윗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질 것을
두려워하는 깊은 회개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인정하는 수준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회개 이전의 다윗은 자신의 욕망 때문에 밧세바와 우리아의 삶을 파괴했습니다.
그러나 회개 후에는 슬픔 가운데 있는 밧세바를 위로하고 책임지는 남편으로 변화됩니다.
성경이 그녀를 더 이상 ‘우리아의 아내’가 아니라 ‘다윗의 아내’라고 부르는 것은 회복의 은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솔로몬을 주시고, 더 나아가 ‘여호와께서 사랑하셨다’는 뜻의 여디디야라는
이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징계와 회개의 과정을 통과한 자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증표였습니다.
참된 사랑은 내가 먼저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을 책임지고
섬길 수 있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참고 기다리십니다.
다윗이 죄를 범하고 회개하기 전에도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다윗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 가운데 있는 다윗을 즉시 버리지 않으시고 회개할 때까지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견인의 사랑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형통함을 곧 축복으로 생각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인내일 수 있습니다.
죄를 품고 있으면서도 일이 잘 풀린다면 안심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장 심판하지 않으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다림 속에는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겸손한 환경도 허락하십니다.
요압은 다윗의 약점을 알고 있던 부담스러운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환경을 통해 다윗을 낮추고 다듬으셨습니다.
마치 조개가 아픈 모래알을 품어 진주를 만들어 내듯이 하나님도 우리의 고난과 인간관계를 사용하여
믿음을 빚어 가십니다. 랍바를 정복한 후 다윗은 왕관을 자기 머리에 씀으로 다시
교만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는 아무리 큰 회개를 경험한 사람이라도 여전히 교만의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곁에 힘든 사람, 어려운 환경,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허락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망하게 하려는 형벌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세상 성공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깨뜨리고
겸손하게 하시려는 사랑입니다. 회개의 최종 목적은 세상 왕관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거룩함입니다.
하나님은 참고 기다리시는 사랑과 겸손한 환경을 통해 우리를 다듬으시고,
마침내 “여호와께서 사랑하셨다”는 여디디야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세워 가십니다.
오늘 본문은 죄와 실패를 경험한 다윗을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1. 회개하면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됩니다.
나단의 책망을 받은 다윗은 단순한 후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질 것을
두려워하는 깊은 회개를 경험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인정하는 수준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회개 이전의 다윗은 자신의 욕망 때문에 밧세바와 우리아의 삶을 파괴했습니다.
그러나 회개 후에는 슬픔 가운데 있는 밧세바를 위로하고 책임지는 남편으로 변화됩니다.
성경이 그녀를 더 이상 ‘우리아의 아내’가 아니라 ‘다윗의 아내’라고 부르는 것은 회복의 은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솔로몬을 주시고, 더 나아가 ‘여호와께서 사랑하셨다’는 뜻의 여디디야라는
이름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징계와 회개의 과정을 통과한 자에게 베푸시는 사랑의 증표였습니다.
참된 사랑은 내가 먼저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을 책임지고
섬길 수 있게 됩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참고 기다리십니다.
다윗이 죄를 범하고 회개하기 전에도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승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다윗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 가운데 있는 다윗을 즉시 버리지 않으시고 회개할 때까지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견인의 사랑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형통함을 곧 축복으로 생각하지만,
때로는 그것이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인내일 수 있습니다.
죄를 품고 있으면서도 일이 잘 풀린다면 안심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장 심판하지 않으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다림 속에는 자녀를 향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겸손한 환경도 허락하십니다.
요압은 다윗의 약점을 알고 있던 부담스러운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환경을 통해 다윗을 낮추고 다듬으셨습니다.
마치 조개가 아픈 모래알을 품어 진주를 만들어 내듯이 하나님도 우리의 고난과 인간관계를 사용하여
믿음을 빚어 가십니다. 랍바를 정복한 후 다윗은 왕관을 자기 머리에 씀으로 다시
교만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는 아무리 큰 회개를 경험한 사람이라도 여전히 교만의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곁에 힘든 사람, 어려운 환경,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허락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망하게 하려는 형벌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세상 성공을 더 사랑하는 마음을 깨뜨리고
겸손하게 하시려는 사랑입니다. 회개의 최종 목적은 세상 왕관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거룩함입니다.
하나님은 참고 기다리시는 사랑과 겸손한 환경을 통해 우리를 다듬으시고,
마침내 “여호와께서 사랑하셨다”는 여디디야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세워 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