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바라보라 (창세기 13장 5–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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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66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29 21:52본문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문제와 갈등은 세상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애굽에서 돌아와 예배를 회복한 아브람에게도 조카 롯과의 갈등이 찾아왔습니다.
성도의 삶에는 갈등이 있지만, 그 원인을 분별하고 믿음으로 선택할 때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베푸십니다.
1. 갈등의 원인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5-7)
많은 갈등의 중심에는 돈과 재물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브람의 재물은 애굽에서 믿음을 잃고 얻은 수치의 재물이었기에, 그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회개하며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반면 롯은 고난과 회개 없이 풍요를 누렸고, 재물이 많아지자 욕심을 따라 삼촌과 갈라서려 했습니다.
이타적으로 나누려는 아브람과 자기 이익을 앞세우는 롯의 갈등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더욱이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이 그 다툼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이 물질 때문에 다투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유의 많고 적음보다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하는 것이 참된 복입니다.
2. 갈등 중에는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8-13)
아브람은 목자들의 다툼 앞에서 롯에게 선택권을 먼저 양보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죄와 구원의 은혜를 깊이 깨달았기에 가능한 믿음의 선택이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재물을 내려놓고 상대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롯은 눈에 좋아 보이는 물 풍부한 소알 땅을 택했습니다.
여호와의 동산과 애굽 땅처럼 보였지만, 그곳은 장차 심판받을 소돔이었습니다.
롯은 믿음의 눈 없이 당장의 유익만 쫓았습니다.
우리는 상대가 변하기를 기대하기보다, 상대가 변하지 않아도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세속적 가치가 가져올 결국을 분별하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3. 하나님은 갈등을 해결하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14-18)
롯이 떠난 뒤 하나님은 홀로 남은 아브람에게 찾아오셔서 땅과 후손의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람이 약속의 자리와 말씀의 울타리를 지켰기에 하나님도 그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그 땅을 밟으라 하셨습니다.
변하지 않는 가족과 문제의 현장도 구원의 약속을 믿고 말씀으로 밟아 갈 때 주님의 소유가 됩니다.
아브람은 헤브론으로 옮겨 제단을 쌓았고, 세상 소유보다 하나님과의 친교를 누렸습니다.
말씀 때문에 손해 보고 양보할 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더 큰 축복과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애굽에서 돌아와 예배를 회복한 아브람에게도 조카 롯과의 갈등이 찾아왔습니다.
성도의 삶에는 갈등이 있지만, 그 원인을 분별하고 믿음으로 선택할 때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베푸십니다.
1. 갈등의 원인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5-7)
많은 갈등의 중심에는 돈과 재물에 대한 가치관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브람의 재물은 애굽에서 믿음을 잃고 얻은 수치의 재물이었기에, 그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와
회개하며 예배를 회복했습니다.
반면 롯은 고난과 회개 없이 풍요를 누렸고, 재물이 많아지자 욕심을 따라 삼촌과 갈라서려 했습니다.
이타적으로 나누려는 아브람과 자기 이익을 앞세우는 롯의 갈등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더욱이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이 그 다툼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성도들이 물질 때문에 다투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유의 많고 적음보다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하는 것이 참된 복입니다.
2. 갈등 중에는 믿음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8-13)
아브람은 목자들의 다툼 앞에서 롯에게 선택권을 먼저 양보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죄와 구원의 은혜를 깊이 깨달았기에 가능한 믿음의 선택이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사람은 재물을 내려놓고 상대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롯은 눈에 좋아 보이는 물 풍부한 소알 땅을 택했습니다.
여호와의 동산과 애굽 땅처럼 보였지만, 그곳은 장차 심판받을 소돔이었습니다.
롯은 믿음의 눈 없이 당장의 유익만 쫓았습니다.
우리는 상대가 변하기를 기대하기보다, 상대가 변하지 않아도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세속적 가치가 가져올 결국을 분별하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3. 하나님은 갈등을 해결하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14-18)
롯이 떠난 뒤 하나님은 홀로 남은 아브람에게 찾아오셔서 땅과 후손의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람이 약속의 자리와 말씀의 울타리를 지켰기에 하나님도 그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동서남북을 바라보고 그 땅을 밟으라 하셨습니다.
변하지 않는 가족과 문제의 현장도 구원의 약속을 믿고 말씀으로 밟아 갈 때 주님의 소유가 됩니다.
아브람은 헤브론으로 옮겨 제단을 쌓았고, 세상 소유보다 하나님과의 친교를 누렸습니다.
말씀 때문에 손해 보고 양보할 때,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더 큰 축복과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